2026년 4월 13일 나스닥 선물 매매 전략 좋은 파동을 보내주는 것도 트레이더의 인내입니다

어제 아시아 세션에서 복구 매매를 마친 이후, 나스닥은 미장까지 정말 ‘교과서’처럼 예쁜 우상향 곡선을 그리며 올라갔습니다. 차트를 보고 있으면 손가락이 근질거릴 정도로 좋은 타점들이 보였지만, 저는 어제에 이어 오늘도 차트를 그저 지켜만 보고 있습니다.

때로는 수익을 내는 것보다, 기회를 담담하게 보내주는 것이 더 큰 공부가 되기도 합니다.

나스닥 선물 매매 전략

1. 오늘의 기술적 분석

  • 분석 종목: 나스닥 100 선물 (NAS100)
  • 주요 지표: V-240 커스텀 지표, 트레이딩뷰 상단 박스 분석
  • 시장 상황: 장기 추세선 상단 돌파 시도 및 강력한 매수 모멘텀 유지
  • 주요 관점: 트레이딩뷰 노란색 박스 구간(상단 타겟)까지의 상방 열림 확인

2. 매매 일시 중단: 더 나은 도약을 위한 ‘계좌 재정비’

2026년4월14일 오늘도 제가 차트를 보면서도 매매를 하지 못하는 이유는 다름 아닌 거래소(CFD 계좌) 이전 때문입니다. 더 좋은 매매 환경과 조건을 제안받아 기존 자금을 전액 인출하고 이동하는 과정에 있거든요.

  • 차트 분석: 트레이딩뷰 차트에 노란색 박스로 체크해둔 공간이 보이시나요? 현재 차트의 에너지는 저 상단 박스까지 충분히 열려 있다고 판단됩니다. 무조건적인 상승을 맹신하기보다, “상승한다면 저 박스 상단까지는 공간이 있다”라는 보수적이면서도 명확한 기준을 가지고 지켜보고 있습니다.
  • 인내의 시간: 눈앞에서 이쁜 차트가 그려지며 올라가는 것을 보면 ‘아, 저 수익이 내 것인데’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무리하게 옮겨지지 않은 계좌로 매매하려다 보면 원칙이 깨지기 마련입니다. 지금은 새 거래소에서 더 강력하게 복귀하기 위해 힘을 축적하는 시간이라 생각합니다.



3. 소액으로 시작할수록 심리가 중요합니다

제가 거래소 이전을 결정한 것도 결국 심리적 우위를 점하기 위해서입니다. 수수료나 보너스 같은 조건들이 개선되면, 그만큼 계좌의 체력이 커지게 됩니다.

제가 XM을 고집하는 이유도 바로 입금 보너스 때문입니다. 0.1랏의 무게가 내 시드에 비해 무거우면 오늘처럼 좋은 장이 와도 두려움에 진입하지 못하거나, 작은 흔들림에 손절하기 바쁩니다. 보너스를 통해 계좌의 맷집을 키워두면 심리가 안정되고, 비로소 차트의 노란 박스 같은 ‘공간’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그렇게 된다면 1랏이든 2랏이든 무서움이 없어지죠.

저는 아래와 같이 충분한 진입 타점이 나왔는데도 4월13일에 매매를 못하였습니다. 이전을 조금 미룰것을 그랬나봅니다. 오늘도 매매를 못하고 있네요. 하지만 괜찮습니다. 시드를 지키고 있는것이니깐요.

보시다시피 진입 흔적이 없습니다

4. 결론: 잠시 멈추는 것도 전략의 일부입니다

트레이딩은 평생 하는 마라톤입니다. 하루 이틀 좋은 파동을 놓쳤다고 해서 조급해할 필요 없습니다. 거래소 이동이 완료되고 계좌 세팅이 끝나면, 다시 한번 이 실시간 지표들과 함께 시장을 공략해 나갈 예정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차트를 보며 고뇌하는 직장인 트레이더분들, 기회는 매일 옵니다. 중요한 것은 기회가 왔을 때 내가 준비되어 있느냐입니다. 저는 더 강력해진 계좌로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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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방의 감언이설에 속아 소중한 시드를 날리고 있지는 않나요? 스스로 차트를 해석하고, 보너스를 활용해 계좌의 체력을 키우는 법부터 배우세요. 원칙을 지키는 매매가 경제적 자유로 가는 유일한 지름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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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7일 나스닥 선물 뇌동매매의 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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